황성

직무
사업/제휴 전략 및 기획
😎 사업/법무/홍보

보통 구인 정보를 보실 때, 무엇을 중심으로 보시나요?

사람인 잡코리아 원티드를 관심회사 키워드 알림 해두고 보며 중견 및 대기업은 채용공고를 즐겨찾기 해 두고 최근 많이 뽑는 직군은 무엇인지 대규모 채용은 있는지 등을 보며 해당회사의 주가나 보도자료를 찾아보고 회사의 발전 가능성이 있는지까지 체크합니다.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해 두는 편이며 확신이 들었을 때 적극적으로 프로포즈 합니다

회사를 선택할 때,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무엇인가요?

지금 그 회사가 본연의 가치에 비해 저평가이냐 를 보는 것 같습니다. 이런 리스크를 줄이려면 대기업에 복잡한 채용과정을 거쳐 입사하면 되지만 요직에 가기 어렵고 소모품 처럼 일하게 됩니다. 내가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으면서 향후 5년 내 급속도로 성장할 회사를 찾습니다.

해빗팩토리를 추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?

저는 BD로써 사람을 만나는 일을 주로 하다보니 기본적으로 사람을 잘 믿지 않습니다. 소개팅에 너무 많은 기대를 하고 나가면 실망이 큰 법이죠. 비즈니스에 있어서도 기대감을 줄이고 나의 혹은 우리회사의 이익에 최소 안전마진을 생각합니다. 해빗팩토리는 입사하기 2년정도 전부터 계속 주목하고 있었던 회사였고 너무 똑똑하고 훌륭한 경영진을 믿고 채용 해 주십사 적극적으로 어프로치 했습니다. 그런데 입사하고 보니 그게 전부가 아니었습니다 더 뛰어나고 똑똑하고 책임감 있는 동료들이 있었습니다. BD업무 특성 상 유관부서에 요청을 해야 할 일이 많은데 예전에는 제가 직접 버튼하나의 기능까지 기능정의서를 작성하여 선 전달하고 다시 회의를 거쳐 빼고 넣고를 반복하는 힘겨운 작업이었다면 현재는 제가 1만 말하더라도 무조건 3이상 많게는 10까지도 너무 훌륭한 결과물이 나오니 이보다 더 든든할 수가 없습니다. 간식이나 이발을 무료로 해 주는건 돈이 있으면 다 가능합니다. 하지만 좋은 동료와 신뢰를 갖고 일할 수 있다는건 비용성 복지 이상의 가치가 있을거에요. 의심스럽다면 우리 먼저 같이 일해보아요!